가이드
초안에서 멈추는 메일
메일은 가장 흔한 첫 연동이면서 가장 틀리기 쉬운 연동입니다. 메일함은 다른 사람의 데이터이고, 답장은 누군가의 이름으로 하는 행동입니다. 이 어댑터는 읽고 제안하고 멈춥니다. 사람이 승인해야 초안이 생깁니다.
메시지가 초안이 되기까지
Gmail이 watch를 걸고, watch가 주제로 발행하며, 웹 엔드포인트가 OIDC 토큰을 검증한 뒤 메일함을 어댑터로 넘깁니다. 어댑터는 접수 좌석을 깨워 답장을 제안하게 합니다. 제안은 사람이 승인할 때까지 대기하고, 승인 시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어댑터는 발송할 수 없습니다. 보유한 권한은 읽기와 compose이며, compose 호출은 초안 생성까지만 합니다.
IMAP은 정직하게
네이버는 메일 API도 IDLE도 제공하지 않아, 해당 메일함은 UID 커서 이후를 60초 주기로 폴링합니다. 실시간이 아니며 문서에도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IMAP 메일함은 별도 좌석이 처리해 느린 경로가 Gmail을 지연시키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갖는 통제
메일함 페이지는 프로필별 상태·watch 만료·대기 제안을 보여줍니다. 킬스위치는 처리를 멈추고, 런타임 좌석 허용 목록은 어떤 에이전트가 작업을 받을지 정하며, 감사 꼬리는 무엇을 건드렸는지 보여줍니다. 일시정지는 재시작 후에도 유지됩니다.
주장하지 않는 것
OAuth 앱은 미검증 상태라 Google이 경고 화면을 띄우고, 검증이 끝날 때까지 파일럿 사용자를 100명으로 제한합니다. 초안 전용이며 자동 답장·캠페인·발송은 없습니다. 메일 내용은 라우터가 아니라 어댑터의 상태에 있습니다.